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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청년과의 간담회 모습.<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지난 4일부터 영양읍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지역 청년을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현재 청년이 겪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 앞으로 청년에게 실질적인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건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일자리, 주거, 교육문제 등 청년들의 삶과 밀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결혼과 임신·출산, 영·유아 지원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공교육 활성화 지원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년 적립금 1:1 매칭, 한부모가족 양육비, 주택임차료 등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이 주도하는 농업분야 지원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오도창 군수는 “간담회를 통해 청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반영해 청년이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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