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00만번째 관람객 시안.<과학관 제공> |
|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과학관)이 국내 유일의 해양과학 전문 과학관으로, 2020년 7월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100만 명 달성을 앞두고 있다.
현재 관람객 방문 추이로 봤을 때, 오는 23일 전후(잠정)로 100만 관람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관은 100만 번째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100만 관람객 달성을 축하하는 SNS 인증 이벤트, 축하 문구 작성 등 다양한 관람객 이벤트도 준비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누리집(www.kosm.or.kr)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외철 국립해양과학관장은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100만 명이라는 뜻 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해양과학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열정적인 성원 덕분으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안전사고 ZERO’를 함께 이루었다는 점에서 임직원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해양과학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