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북구의회가 '2025년도 적십자 특별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가 6일 북구의회 의장실에서 '2025년도 적십자 특별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수열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명수 회장, 북구지구협의회 유기량 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적십자 회비는 북구의회를 대표해 최수열 의장이 전달했으며, 재해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의료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쓰이고 있으며, 북구의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자 매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수열 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북구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