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 주민소환에 추진되고 있다.
상주 시민 시민단체인 행복상주만들기범시민연합은 최근 상주선관위에 주민소환 투표 청구인 대표자 증명서 교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주민소환청구 사유는 통합신청사 건립 추진으로 인해 시민간 갈등과 문화예술회관 건립과정에서 발생된 예산 낭비와 공사비 증액이며, 첫 번째 주민소환은 찬성 서명 인원 부족으로 각하됐다.
한편 상주시의회 신순화·진태종·강경모 3명 의원도 시민으로부터 주민소환을 청구해 진행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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