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금연 지도원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 보건소가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12일 지역 내 금연지도원 6명 위촉, 금연 구역 지도 및 점검에 관한 교육도 병행했다.
이들은 관내 4.431개 금연 구역에서 흡연 지도·단속하고 금연 캠페인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교육 내용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에 의거해 금연 구역 시설 기준 이행 및 상태 점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 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가 금연 환경을 조성해 지역민이 건강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