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15:49:54

다시 찾아온 겨울철새 현재 38만마리

환경부 AI 예찰강화…12월부터 내년 1월 가장 많이 몰릴듯환경부 AI 예찰강화…12월부터 내년 1월 가장 많이 몰릴듯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환경부는 겨울 철새 도래기를 맞아 조류인플루엔자(AI)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간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 80곳에 대해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 176종 38만2919마리의 겨울 철새가 찾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까지 도래한 철새 중에는 오리, 기러기, 고니류 등 24종이 전체 개체수의 76.5%인 29만2800마리로 전년(32만마리)보다 다소 적었다. 개체수가 가장 많은 종은 기러기류로 20만 마리가 찾아왔다. 환경부는 이달 말부터 오리류가 본격 도래하면서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 최대 개체군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에 도래한 철새가 걸렸을 수도 있는 AI가 가금류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농가방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오리, 기러기 등 AI 민감종의 △국내 도래 시기 △분포와 이동현황 △야생조류 AI 검사결과 등의 정보를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자치단체 등 방역 당국에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가금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야생조류 AI(H5형, H7형)는 7건이 검출됐고, 이중 4건은 저병원성(H7N7형 1건·H5N3형 3건)으로 확진됐다. 고병원성 AI는 아직 검출되지 않은 상태다. 아울러 지난 11일 국립환경과학원이 전북 익산시 만경강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형 AI 3건에 대해서 중간결과를 농식품부에 알려 농가 차단방역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와 N형 타입을 오는 21일 확진할 예정이다.농식품부는 H5형과 H7형 AI 검출시 병원성과 관계없이, 주변지역 10km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지역내 가금류의 이동을 제한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겨울 철새가 10월말쯤 대규모 도래 후 연말까지 최대 개체수를 이루게 될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철새 예찰 및 시료 검사와 분포 예찰을 신속하고 철저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