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2:02:58

전 세계 억만장자들 亞'늘고' 영국'줄고'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전 세계적으로 억만장자의 증가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들이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전 세계 억만장자 중 자수성가 비중은 57%로 전년 대비 7% 늘었다. 순수 상속부자 비중은 13%에 그쳤다.글로벌 자산관리업체 웰스엑스가 발간한 2015∼2016 억만장자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약 1조1000억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억만장자는 지난해 2473명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세계 경제가 지난해 극심한 침체를 겪었지만, 이들 억만장자의 총자산은 7조7000억 달러(약 8537조원)를 기록했다. 2014년보다 5.4% 늘었다. 이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인 17조 달러의 45%에 해당하는 수치다.지역별 억만장자 수는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이 10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미주대륙(782명), 아시아태평양(678명) 지역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억만장자들은 주로 금융, 기술부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995년 이후 미국 자수성가형 억만장자의 30%가 금융부문에서 나왔다. 미국에서 억만장자들이 끊임없이 배출됐지만, 아시아가 새로운 억만장자들의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WSJ는 전했다. 젊은 기업가들이 아시아 지역을 거점으로 삼고 있어서다. 아시아지역 억만장자는 2014년 560명에서 작년 645명으로 15.2% 늘어 전 세계에서 증가 속도가 가장 빨랐다. 반면 파운드화 약세로 영국의 억만장자 수는 130명에서 106명으로 18% 감소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