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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보호 컨설팅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학교 현장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정보보호 컨설팅’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정보보호 사고를 예방하고,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보호 컨설팅은 학교에서 수행해야 할 정보보호 활동을 △공통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취약 부분에 대한 지도와 점검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통-담당자 교육과 업무 처리 방법 △정보보안 분야-정보화 사업 보안 대책과 정보보안 감사 △개인정보 보호-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방법, 개인정보 업무 처리 위탁, 개인정보 파기 절차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랜섬웨어, 해킹 메일 등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 등이다.
정보보호 컨설팅은 연중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도 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학교가 희망하는 날짜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정보보호 컨설팅 신청이 간편하고 평소에 업무 담당자가 해결하지 못한 고충을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어 현장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홍성중 미래교육정보과장은 “학교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컨설팅을 제공해 형식적인업무를 줄이고, 중요한 정보 유출 사고를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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