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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 데이터 분석 용역 최종보고회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맞춤형 데이터 분석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었다.
이 보고회에 기획예산실장 및 인구정책실, 새마을체육과, 투자경제과의 관련 팀장, 담당자 등 10여 명 실무자들이 참석해 분석 결과를 보고 받은 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지난해 8월, 지역 내 1인세대 주거 현황, 체육행사 영향 분석 및 인구이동과 소비패턴 분석을 주제로 데이터 분석 용역에 착수한 후 경북도가 주관한 시‧군 민간데이터 공동구매 사업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시는 앞으로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향후 정책 개선 방향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병우 기획예산실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데이터 분석 사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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