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환우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매주 개최하면서 아름다운 선율로 치유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제공 |
|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환우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매주 개최하면서 아름다운 선율로 치유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지난 27일 대구시립합창단을 초청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로비에서 환우와 보호자, 교직원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음악회는 대구시립합창단 최석문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홍선영, 남자은의 반주에 맞춰 합창곡 ‘목련화’, ‘꼭 안아줄래요’, ‘보고 싶다는 말은’이 울려 퍼졌다.
이어 메조소프라노 김자영이 에릭 사티의 ‘Je Te Veux(난 당신을 원해요)’를, 테너 한국현이 쥘 마스네의 ‘Pourquoi me reveiller(왜 나를 깨우는가)’를 독창으로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 합창 무대에서는 ‘조금 느린 아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Butterfly’가 연주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조치흠 동산의료원장은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환우와 보호자, 의료진 모두가 치유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산의료원은 음악회 외에도 미술전시회, 휘호 나눔 행사 등 환우들과 아픔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립합창단은 지난 1981년 5월 창단된 이래 클래식 합창음악뿐만 아니라 한국적 레퍼토리 개발과 보급에도 힘쓰며 정기 및 기획 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초청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