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의사회 봉사활동 모습.<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로 수만 명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에 대해 지난 1일부터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의료지원 봉사활동에는 대한의사협회, 경북의사회 등 전국 100여 명 회원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의료지원 봉사활동은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기초 진료, 건강 및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고 수액제(영양제) 투여로 회복을 돕는다.
또, 이재민 대부분이 고령자로 복합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 화재로 미처 챙기지 못한 필수 의약품을 제공하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마스크 3만 장을 지급한다.
이길호 경북의사회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에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로하고, 이들이 빠른 회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인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정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산불 피해로 주민에게 도움을 주는 대한의사협회, 경북의사회 등 보건의료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에서도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