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21:08:28

김하수 청도군수, ‘2025 지방자치복지대상’ 수상

김하수 군수 선두 군 공무원 8.1% 달하는 사회복지직 노력 결실
황보문옥 기자 / 2064호입력 : 2025년 04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하수 군수가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하고 공직자 등 관계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김하수 군수가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11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도군민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도군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읍·면 맞춤형복지팀’ 운영, 공무원이 직접 복지도우미로 나서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지역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청도시니어클럽 설립, 경로당 긴급상황 대비 비상벨 설치,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 등의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지급과 보수교육비 지원을 지속 실시했다. 게다가 장기요양요원에게 처우개선 수당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복지행정을 전공하며 행정학 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김하수 군수를 필두로 공직자들이 군민 복지를 위해 노력한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청도군 사회복지직 공무원(50명) 비율은 전체 공무원(617명)비 8.1%에 달하고, 사회복지예산(1226억원)은 연간 총예산(6211억원)의 19.7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은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지자체 노력, 혁신적 사회복지 정책과 제도를 시행한 지자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청도를 비롯해 강원도와 서울 성동, 경남 김해가 수상했다.

김하수 군수는 “이 상은 사회복지분야 종사자들이 준 상이라 더 큰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