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전문가 양성교육에 들어갔다.
지난 11일오는 5월 7일까지 매주 수요ˑ금요일 8회에 걸쳐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치유농업사를 초빙해 치유농업에 관심있는 농업인에게 치유농업사 기초ˑ심화과정이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반려식물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를 양성해 농업인, 도시민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되기 바라며, 치유농업사 양성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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