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소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11일~오는 8월 14일까지 과정별로 모집하는 이번 참가자 교육은 미세조류 확보·보존·대량배양 등 실무 중심과 담수생물소재의 활용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해 왔다.
교육과정은 미세조류를 활용하는 연구기관 및 산업체 종사자와 관련 교육 담당자 및 시민단체 활동가 등 미세조류 분야에 종사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교육은 6월~8월까지 기초·실습·심화의 단계별 3개 과정이며, 과정별 10명 내외 소규모 정원으로 모집한다.
특히 미세조류 대량배양 실습과 장비 활용 교육을 대폭 강화하는 등 실무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자원관 측은 수요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시 교육과정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단 상시 과정은 5명 이상 신청 시 개설이 가능하다.
교육 담당자와 일정 조율 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nnibr.re.kr) 내 통합예약시스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