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한체육회장 주재, 지역 체육 활성화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시·군 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지역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북도 체육 현황 공유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 ▲체육인 복지 정책 ▲전국체전 및 주요 대회 유치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경북 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방안을 논의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체육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도민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경북도가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역 체육이 활성화될 때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경북도 체육 인재 육성과 기반 조성을 위해 대한체육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육 예산 지원 확대,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 방안 마련, 지도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고, 간담회를 계기로 경북도는 대한체육회 및 경북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 협의를 통해 체육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