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가 4월부터 3개월간 ‘건강가득, 든든밥상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김봉섭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지역 취약계층 결식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에서 고립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와 독거 어르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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