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보건소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해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4월~11월까지 주로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는데 풀과의 접촉으로 진드기가 직접 옮겨 붙는 경우나 환자나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으로 2차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감염 사례는 농작업, 일시적 텃밭 작업과 관련 있으나 등산과 같은 산림 활동, 반려동물 산책 등 일시적 활동으로 감염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SFTS는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치명률도 20여%로 높게 나타나 고령자일수록 치명률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하며, 연령층에 관계없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활동 전 기피제 사용, 긴 옷 착용, 수풀에 앉지 않기, 외출 후 옷 세탁 및 샤워하기 등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만약 진드기 물림이 발견하면 의료기관 또는 동물병원을 찾아 안전하게 제거하고 2주간 발열,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하지 않는지 지켜 봐야 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는 한겨울을 제외하고 항상 수풀에 서식하고 있어 야외 활동 시 주의를 기울여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또는 동물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알리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