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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장보기 모습.<자원관 제공> |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경기 불황과 온라인 소비 촉진 변화로 어려움에 처한 상주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4월~오는 11월까지 매월 둘·넷째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해 지난 16일 직원 10여 명이 중앙·풍물·남성시장 등 3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간식류와 농산물을 구매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해 온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원관 임직원은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간식과 부서 비품 등을 온누리상품권 등 현재까지 3,000여만 원의 다양한 물품을 구매했다.
유호 관장은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이 활기찬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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