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코오롱글로텍(대표이사 최석순)이 울릉군 북면 추산리 일대에 힐링스테이 KOSMOS 리조트(이하 코스모스)를 공식 오픈했다. 이 날 울릉군 천부 울릉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완공 행사에는 최수일 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 및 군민 200여명이 참석해 리조트의 개관을 축하하는 축하식을 가졌다. '코스모스'는 코오롱글로텍이 세계의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힐링스테이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세운 리조트다.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건축가 20인에 선정된 김찬중 건축가(경희대 초빙 교수) 등 전문가 집단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천지의 기를 조화시킨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코스모스가 자리 잡은 울릉도 추산리 일대는 250만년 전 화산폭발로 형성된 송곳 바위와 탁 트인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도내에서도 수려하고 웅장한 경관으로 유명한 곳으로, 충만한 기가 넘쳐 기운생동(氣韻生動)을 경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적지로 꼽힌다. 코스모스는 풀빌라 형식의 A동(1개실)과 펜션 형태의 B동(7개실)으로 구성되었고 인터넷과 전화 문의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B동은 11월초부터 본격 운영하며 A동은 연말까지 시험 운영 후 내년 봄 운영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텍은 핀란드의 칵슬라우타넨 호텔처럼 코스모스를 세계적 버킷리스트 리조트로 키워간다는 목표 아래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로 울릉도를 찾아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울릉=김민정 기자 namastte@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