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을지난 24일 실내 체육관에서 가졌다.
이날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란 슬로건 아래 강영석 시장, 지역 국회의원, 안경숙 시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장애인 가족 등 1,000여 명이 모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은 김상우 씨 등 11명 시장 표창패, 임재상 등 3명 시의장 표창패, 석미란 등 3명은 국회의원 표창장, 2개 단체 감사패와, 개인 김민제 표창장 등 개인 18명과 단체 2개소가 각각 상을 받았으며, 이어 포토존, 심폐소생술, 안마체험, 환궁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강 시장은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충하는 등 복지정책을 계속 강화하고 장애는 누구에게 나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이 있다”며,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포용적 공동체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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