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도심 내 국군부대 이전에 따른 후적지 개발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한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추진단(T/F)'을 구성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3월19일 의료·금융·교육·첨단산업 등 고부가가치 미래산업 중심으로 후적지별 특화개발계획을 담은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구상(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추진단 출범은 해당 구상(안)의 실행력을 높이고, 실질적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후속조치다.
추진단은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11개 실·국, 17개 실무부서가 참여하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조직으로 구성됐으며,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개발구상(안)의 실행 전략 구체화 ▲국책사업과의 연계 방안 모색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 사항 검토 ▲대구 도심 내 개발계획과의 중복사업 검토 등이다. 앞으로 대구시는 5월 추진단 전체 첫 기획회의(Kick-off Meeting)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회의와 실무점검을 통해 사업 진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24일 제21대 대선 대구시 지역공약 과제로 선정된 '도심 군부대 이전을 통한 신성장 공간 창조' 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통해 후적지 개발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도심 내 국군부대 이전으로 확보되는 후적지는 단순한 부지 활용을 넘어, 대구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 거점이다”며, “추진단을 중심으로 개발계획을 초기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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