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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이 '경북 농축협 BEST CEO' 수상자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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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이 지난 23일 NH농협생명 2025년 2월 '경북 농축협 BEST CEO'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농협에 따르면 '경북 농축협 BEST CEO'상은 ▲생명보험을 통한 조합원 실익증대 ▲농업인안전보험을 통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장확대▲농가소득 증대기여 등 농업·농촌·농협 발전을 위해 헌신한 농축협 조합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농축협 명예의 상이다.
대구경북능금농협은 지난 1917년 과수농업인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결성해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단위 광역농협으로 지난해 말 총자산 1조 1605억 원, 2023년 예수금 9000억 원 달성탑 수상, 2022년 대출금 60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안정적 사업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2023년 농산물 도매유통 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 2024년 경제사업 4000억 원 달성탑 수상, 2024년 산지온라인 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 경북 농산물의 유통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사업 추진 및 농업발전을 위한 정책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서병진 조합장은 한국사과연합회 회장, 농산물 의무자조금단체 협의회 회장, 농협중앙회 대의원으로 조합원 실익증대와 대구경북능금농협의 건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탁월한 리더십으로 경영능력을 발휘했으며, 경제사업 활성화와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해 왔다.
서병진 조합장은 “이번 BEST CEO수상은 무엇보다 조합원과 임직원의 관심과 노력으로 받은 상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상부상조해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쓰고, 농업인이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해 농촌과 지역사회의 디딤돌역할을 할 수 있는 대구경북능금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