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9:02:30

이재명 42% 한덕수 11% 한동훈 9%

범 보수 합치면 41%
한덕수 출마 반대 70%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75호입력 : 2025년 04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6·3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국힘 후보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리서치가 KBS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는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서 42% 지지를 받았다.

뒤를 이어 한덕수 권한대행(11%), 한동훈 국힘 대선 경선 후보(9%), 홍준표 국힘 대선 경선 후보(8%), 김문수 국힘 대선 경선 후보(7%),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3%), 안철수 국힘 대선 경선 후보(2%) 순으로 나타났다.

김동연 경기지사(1%), 유승민 전 국힘 의원(1%), 김경수 전 경남지사(1%), 그 외 다른 사람(2%)도 있었다. '없다'와 '모름'도 각각 10%, 3%에 달했다.

범보수 후보의 지지율을 합할 경우 41%로, 이 후보와 큰 격차를 보이진 않았다. 범보수·반명 빅텐트 시나리오가 거론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국힘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4명의 후보 중 누가 적합하냐는 질문에는 한동훈 후보가 16%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홍준표 후보(15%), 김문수 후보(12%), 안철수 후보(8%) 순이었다. '없다'는 응답은 42%에 달했다.

대선 후보 간 3자 가상대결을 펼친 결과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압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힘에서 홍준표 후보가 나올 경우 이재명(46%), 홍준표(27%), 이준석(7%)으로 집계됐다. 김문수 후보가 나올 경우 이재명(47%), 김문수(24%), 이준석(9%)으로 나타났다.

한동훈 후보가 나올 경우 이재명(46%), 한동훈(21%), 이준석(8%), 안철수 후보가 나설 경우 이재명(46%), 안철수(17%), 이준석(8%)이었다.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한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응답이 주를 이뤘다.

'대통령 권한대행 역할에 충실하고, 대선에는 출마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70%로, '대선에 나서는 것이 좋다' 23%보다 47%포인트(p) 높았다.

또한 차기 대통령이 집무실을 이전하는 문제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47%는 '이전 청와대로 복귀해야 한다'고 답했고, 세종시 이전(23%), 현재 용산 대통령실 유지 21%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p, 응답률은 20.5%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