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환경부 차관 방문 모습.<김천시 제공> |
| 배낙호 김천시장이 지난 28일 보건복지부, 환경부를 연이어 방문해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주요 사업이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세일즈 행정에 속도를 더했다.
이날 방문은 취임 초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송언석 국회의원과의 원팀 세일즈맨이 되겠다’는 배낙호 시장 의지에 따라 지난 8일 경북 도지사 방문 건의에 이어 ‘세일즈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먼저, 배 시장은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저출생 극복 추진사업인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이병화 환경부 차관을 만나 2026년도 주요 국비사업인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85억)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69억) 예산의 안정적 확보 및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 살림살이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형 시장이 되겠다”며,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국회의원과 긴밀한 소통 체계 확립으로 국도비 예산확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