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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공사 합동설계반 지침 시달 회의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2025년도 2차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건설공사 합동설계반 운영을 위한 지침 시달 회의를 열었다.
지난 28일 시 도로관리사무소에서 읍·면·동 시설직(토목) 공무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회복 및 경기활성화와 직결되는 SOC 분야의 신속한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건설공사 합동 측량설계반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건설사업을 신속하게 발주해 지역경제에 활성화시키고 사업을 조기에 완료함으로써 주민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총동원한다.
특히,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에 편성된 건설공사 197건 52억 원에 대해 자체 설계 및 직접 감독함으로써 5억여 원의 예산 절감과 설계가 완료되는 동시에 사업을 착공해 지역의 건설장비 및 자재의 안정적인 수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강영석 시장은 “올해는 국내외 정치상황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가 겹치며 민생 어려움이 큰 가운데 건설사업의 조기발주와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는 여름철 야외 현장에서 작업이 많은 만큼 건강관리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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