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토지 경계의 정확한 확정과 디지털 지적도 구축을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해 올해 병성·남적지구에 측량을 진행한데 이어 공성 옥산지구도 지난 28일부터 측량에 들어가 오는 8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성 옥산지구에 대해선 1차 옥산초와 2차 공성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와 현장 방문 및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사업지구 지정 신청 등을 독려한 후 3분의 2이상 동의서 징구 절차를 거쳐 측량하게 됐다.
아울러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12년부터 총 2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해 측량비 절감 및 이웃 간 경계 분쟁 해소 등에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해마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오는 2030년까지 지적정보를 최신화하는 등 토지 행정 신뢰도와 정확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