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5월 한 달 도내 모든 초·중·고·특수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마음건강 특별 살핌의 달’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교육청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경북 학생 마음건강 위기 지원 프로젝트 HOPE’일환으로, 새 학기 학교 적응기인 3월~4월 동안 실시된 정서·행동 특성검사와 교사 관찰, 상담 결과 등을 토대로 위기 가능성이 있는 학생에게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전 학년 대상 심리 안정화 명상 프로그램 운영 △위기 학생 상담 및 정신건강 전문 기관 연계 △24시간 모바일 및 SNS 상담 채널 활용 △학부모 대상 마음 건강 자료 안내 등이다.
특히 학생의 나이와 특성에 맞춘 ‘마음쉼;마음휴’명상 자료(총 8종)는 자살·자해 위험군, 학교폭력 관련 학생, 특수·장애 학생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수업 전후, 돌봄교실, 상담실 등에서도 유연하게 활용된다.
특별 살핌의 달 실시되는 상담은 담임교사의 1차 상담을 시작으로 Wee 클래스와 Wee센터·생명사랑센터와 연계되며,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등 외부 전문 기관과의 협력도 이뤄진다.
또한,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다 들어줄 개’, SNS 기반 상담앱‘라임(Lime)’ 등 다양한 채널을 안내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정서 이해와 위기 대응법에 대한 안내 자료를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의 생명과 마음 건강은 학교가 가장 먼저 책임져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심리 정서 안정을 위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위기 학생 놓치지 않는 정서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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