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우수한 경주쌀 홍보를 지난 달 25일과 29일,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11번가와 함께 경주쌀 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진행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경주 지역 대표 브랜드인 경주 삼광쌀을 합리적인가격에 선보였다.
지난 달 29일 오전 11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11번가 라이브커머스와 지난 1일 하루 동안 진행된 11번가 쇼킹딜 특가 판매가 진행됐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1인당 연간 밥쌀소비량이 1997년 102.4kg에서 2024년 55.8kg으로 약 55%감소했고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은 1997년 280.6g에서 2024년 152.9g 수준으로 국내 쌀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진수 경북농협 본부장은 “이번 온라인 판촉행사를 통해 품질 좋은 경북 쌀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쌀 소비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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