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2025년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디지털배움터는 상설배움터 2개소(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성서노인종합복지관)를 중심으로 디지털체험존, 수요기관 파견교육, 에듀버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상설배움터와 체험존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평일 상시 운영되며, 방문객에게 디지털 교육과 문제상담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기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요기관 파견교육은 경로당, 복지관, 마을회관 등 170여 곳의 주민 생활시설과 연계해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고, 디지털 교육용 기자재를 탑재한 이동형 교육차량(에듀버스)을 운행해 도심 외곽 취약지역의 교육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키오스크, 온라인 쇼핑, 대중교통 앱 활용 등 기본과정부터 생성형 AI, 금융 보안사고 예방 등 심화과정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연간 약 1만 6000여 명 시민이 디지털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 측정과 맞춤형 교육 경로 제공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대표 누리집(www.디지털배움터.kr) 또는 콜센터(1800-0096)를 통해 연중 수시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황순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 시대에 디지털 역량은 새로운 문해력이다”며,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통해 시민 누구나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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