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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가 지속가능발전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가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동구 특수성을 반영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첫걸음으로, 앞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본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연구용역 주요 내용은 동구의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서의 지속 가능한 발전 현황 및 여건을 분석하고, UN과 국가에서 제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동구의 특성에 맞춘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또한 이를 실행하기 위한 5개년 추진계획과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평가지표 개발도 포함된다.
한편, 동구청은 상반기 중으로 지역 전문가들과의 분임 토의,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절차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동구 실정에 적합한 실효성 있는 전략과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주민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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