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재부 기획예산실 방문 모습.<김천시 제공> |
| 배낙호 김천시장이 12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박준호 사회예산심의관, 김윤상 제2차관을 연이어 만나 주요 사업 추진의 타당성 및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그야말로 국비 확보를 위한‘전력 투구’를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제2차관을 역임한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의 다양한 인적네트워크 지원에 힘입은 배낙호 시장의 세일즈맨 정신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자리였다.
이날 배낙호 김천시장은 박준호 사회예산심의관을 만나 ▲경북 첨단콘텐츠 혁신센터 조성 사업 ▲봉산 신암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 사업 ▲산업단지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 등 문화·환경 분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김윤상 제2차관을 만나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 등 내륙철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숙원사업인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총 19건, 4,772억 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배낙호 시장은“폭넓은 인적네트워크 활용 등 다양한 전략 수립으로 2026년도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며, “앞으로도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도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행동하는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낙호 시장은 지난 4월 3일 취임 이후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과의 ‘원팀 세일즈 행정’을 시정 동력으로 삼고, 4월 8일 이철우 지사 면담, 28일 보건복지부 및 환경부 방문, 5월 7일 환경부 차관, 8일 국토교통부 차관 및 12일 기획재정부 차관 면담에 이르기까지 예산 확보를 위한‘광폭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