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0 18:24:42

경북 개발공사, 경북 5개 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구미·경산·포항·경주·칠곡, 162세대
인근 시세 대비 30% 이하 임대료
공급지 방문, 6월 4일부터 접수 시작

황보문옥 기자 / 2086호입력 : 2025년 05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온단채 로고(임대주택 통합브랜드).경상북도개발공사 제공

경북 개발공사가 무주택 도민을 위한 일반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해당 매입임대주택은 ‘구미, 경산, 포항, 경주, 칠곡’ 5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각 구미(34호), 경산(21호), 포항(47호), 경주(24호), 칠곡(36호)로 총합 162호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 매입 임대주택은 도심과 가까운 인근거리에 위치를 선정해 주거 취약계층 거주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으며 또한, 해당계층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주변 시세비 30% 이하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한다. 신청자격은 ‘대상 시·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일정 소득·자산요건 등을 충족한 자’로 자격요건 등 충족 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4일 오전 10시~17일 오후 4시까지며, 기간 중 각 지역별로 2일간 공급지역을 방문해 접수 후 추가 2일간 지역과 무관하게 공사에서 방문접수 신청을 받는다. 

특히, 신청자 나이 제한이 없다는 점과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저소득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1순위 입주자로 모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입주신청 편의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이 아닌 현장에서 신청 접수 할 예정이다. 입주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경북 개발공사 홈페이지 임대공고 게시판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이번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신축 매입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정주여건을 가장 우선순위로 고려했고 일정기간 동안 해당주택을 열람한 후 계약희망 주택목록을 신청받아 신청자 선택권과 당첨 확률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택열람 및 계약희망 주택목록 제출기간의 경우 오는 23일~29일까지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매년 200호 정도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경북내 청년과 신혼부부, 신생아가구, 주거 취약계층에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화와 저출생 위기 등에 능동 대응하기 위해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지속 공급하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