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조지연 국회의원(경산시, 사진)이 20일 경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9억 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경산중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에 4억 9,600만 원 ▲문명중·고 인조잔디 운동장 및 다목적구장 조성에 4억 900만 원이 각각 배정됐다.
경산중 체육관은 2002년 준공 이후 천장 누수와 바닥 노후 문제가 심각했으며, 문명중·고 운동장은 마사토 유실과 물 고임 현상으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 제기돼왔다. 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 시설이 개선돼 학생들의 교육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지연 의원은 “학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산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