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2025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정부포상에서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달서구가 위탁 운영 중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을 기반으로 위기청소년에게 상담, 정서지원, 보호,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2020년부터 대구 최초로 운영한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 ▲유해약물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캠페인 등 변화하는 청소년 문제에 적극 대응한 실적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달서구 청소년 복지 정책과 안전망 구축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