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달 31일 ‘나만의 특별한 작은 결혼식’ 4호 커플이 티파니 웨딩홀에서 뜻깊은 예식을 올렸다.<포항시 제공> |
| 포항에서 지난 31일 ‘나만의 특별한 작은 결혼식’ 4호 커플이 티파니 웨딩홀에서 뜻깊은 예식을 올렸다.
포항시는 합리적이고 진정성 있는 결혼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17년부터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22쌍의 부부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시민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예식의 주인공 부부는 “결혼 예식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 고민하던 중, 포항시의 작은 결혼식 지원 정책을 알게 돼 신청했다”며 “소박하지만 알찬 결혼식을 의미 있게 치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예비부부에게 ▲결혼식 장소 ▲웨딩세팅 ▲예복·헤어·메이크업 ▲부케·혼구 일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시와 협약된 4개 웨딩업체 외에도 전통문화체험관, 시청 야외공원 등 공공장소에서도 예식이 가능하다.
정연학 여성가족과장은 “작은 결혼식에 대한 시민 문의와 참여가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예비부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