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마면 소통·공감 간담회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 지난 12일 오후 5시,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배낙호 시장과 함께하는 ‘2025 조마면 소통·공감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조마면을 이끄는 각 단체장과 임원진, 마을 이장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시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한 대화로 풀어나갔다.
문용한 이장협의회장은 “배낙호 김천시장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우리 조마면민은 시장과 함께 열어나갈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며, “오늘 이 시간처럼 앞으로도 따뜻한 소통의 장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낙호 시장은 “1호 공약이 소통인 만큼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나눈 의견을 검토해 주민이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