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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의 꿈, 환경을 읽고 지구를 지키다.<김천시 제공> |
| 김천시립도서관과 율곡도서관이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15일까지 다양한 환경문화 행사를 열어 시민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도서관에서 시작해요’를 주제로 ▲안전교육 인형극, 환경뮤지컬 공연 ▲천연재료를 활용한 생활용품 제작 체험 ▲천연세제 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도 행사에 직접 참석해 시민과 소통했다.
또한 도서관 로비에서는 기후위기·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도서 64권과 환경 사진 20점을 전시 중이다. 전시는 7월 1일까지 계속된다.
행사는 김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성의용소방대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도서관이 지역 환경문화 확산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배낙호 시장은 “도서관이 배움과 실천의 구심점이 되어 푸른 김천,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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