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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보건소가 찾아가는 알레르기질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 상주 보건소가 찾아가는 알레르기질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오는 7월 2일까지 아토피·천식 신규 안심학교 학부모 34명과 안심학교 초·중·고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소아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의 종류 및 증상을 안내하고 예방 및 관리 방법과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실습을 통해 실생활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피부 수분도 측정 및 천연 수제 비누 만들기 실습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 및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여 이 질환자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 학부모 눈높이에 맞게 질환을 이해ˑ관리하는 교육으로 실생활 중심의 구성으로 효과적인 예방·관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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