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이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 및 주변 지역을 찾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와 현장 상황 점검에 나섰다.
25일 시청 관계 부서 공무원과 함께한 현장 점검은 예측 불가능한 기상 변화와 이른 장마로 인한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을 사전 방지하는 데 목적을 뒀다.
또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비상연락체계, 주민대피계획 등 수방대책도 점검한 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도 교환했다.
방문 대상은 함창 구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계룡교~중덕 교차로 중로 개설공사,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장으로 현재 재난 예방 대비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요한 사업지구들이다.
강 시장은“자연재난은 예방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앞으로도 사전점검‧정비, 재난교육 등 시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