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개교에 시범설치했던 노란색(특수색) 신호등을 오는 10월까지 15개교에 확대 설치한다.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15년도에 북구 매천초등학교와 달서구 대진초등학교 등에 시범 설치했던 ‘노란 신호등’을 오는 10월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중 교통신호등이 노후된 지역을 우선으로 15개교에 (동성초등학교 외 14개교)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노란색(특수색) 신호등은 기존 외부 함체를 일반적인 검은색 교통신호등과 달리 노란색으로 색칠했다. 차량 운전자들이 노란색 신호등을 보면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운행에 주의를 기울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15년도 시범 설치한 노란색 신호등에 대해 교사·학부모·학생들에게 호응도를 질의한 결과 노란색 신호등 설치로 차량 운전자들이 더욱 주의하게 되었고, 길을 건너는 학생들도 과거보다 횡단보도 교통신호등을 더욱 준수하게 되었다고 한다.시범 설치 지역인 북구 매천초등학교의 박실 교무 선생님은 “노란색 신호등 설치로 차량 운전자들이 더욱 주의를 기울여 운전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교통법규를 더욱 잘 지키게 되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노란색 신호등 설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심임섭 교통정책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밀진단을 통해 수명이 도래하여 시인성이 저하된 교통신호등을 우선으로 노란색 신호등을 점차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대구=전경도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