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산동면이 구미 문화원 산동면분원주관으로 지난 7일 오후 2시, 인덕리에 위치한 의우총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牛公)의 충절을 기리는 '제5회 산동의우 위령제'를 개최했다.산동면 인덕리 경운대학교 인근에 호랑이로 부터 주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의우총이 위치하고 있다.조선 중기에 호랑이와 싸운 소의 의로움을 기리기 위해 의우총을 조성, 현재는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06호로 지정돼 있으며, 올해 5회째 개최되는 위령행사는 전국 최초의 의우 위령제로 그 가치를 두고 있다.김한기 구미문화원 산동 분회장은 “우공(牛公)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위령제는 전국에서 유일한 행사로, 의우 위령제를 통해 현대인에게 인간의 삶의 도리와 충효라는 전통가치를 되새길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산동의우위령문화제 행사는 오는 22일 산동종합복지회관에서 본행사(의우제, 축하공연 등)를 개최한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