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테니스 간판 정현(한국체대·세계 랭킹 54위)이 한국 선수로는 14년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정현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결승전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러시아·37위)를 3-1(3-4 4-3 4-2 4-2)로 꺾었다. 이로써 정현은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5전 전승을 거두며 투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인으로는 지난 2003년 1월 이형택(41)이 아디다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뒤 14년 10개월 만이다. 정현의 최고 성적은 지난 5월 BMW오픈에서 달성한 4강 진출이었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21세 이하 ATP 상위랭커 7명과 이탈리아 유망주 1명이 출전한다. 정현은 아시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 대회에 출전했다. 정현은 예선부터 랭커들을 차례로 격파한 끝에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이날 정현은 루블레프와 첫 세트부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정현은 타이브레이크까지 갔지만 막판 루블레프의 서브를 막지 못해 첫 세트를 내줬다.정현은 2세트에서 위기는 있었지만 상대의 범실로 추격에 성공했다. 세트스코어 동률을 만들면서 안정감을 찾은 정현은 3, 4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뉴스1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