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은 도서관 돌봄교실 운영 모습.<상줏시 제공> |
| 상주 평생학습원이 성동 기찻길 작은 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 도서관 돌봄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독서와 아이 돌봄 융합을 통한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이 돌봄교실은 경북도와 상주시가 내실있는 아이돌봄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지난 봄방학 돌봄도서관 운영에 이어 이번 여름방학 돌봄 도서관은 지난 21일~오는 8월 14일까지 평일 오전 8시 30분~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참여 어린이는 초등학생 1~4학년 26명이 참가한다.
돌봄교실 운영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학습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나아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함께 키워나가는 것을 목적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서 습관 생성을 위한 자율독서 시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요리교실, 문화체험 영화 관람, 현장체험 학습인 거꾸로옛이야기숲, 청소년테마파크, 체험형 독후활동(AR동화 체험) 등 도서관 특색을 살렸다.
시 관계자는“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책과 함께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한 도서관,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