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오는 13일부터 한 달간 「2017년 부동산개발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상가, 오피스텔, 공장 등의 분양이나 임대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방지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대구시에 등록된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4조에 따른 등록요건의 적합 여부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조사하고, 위반 업체는 시정조치 및 과태료 처분과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한다.2016년도에는 실태조사 결과 등록요건 변경 등 신고의무를 위반한 5개 업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권오종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개발업 실태조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부동산개발 시장을 투명화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정탁 기자 ojt0440@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