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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 내부.<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을 체험과 전시실로 사용되는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재단장했다.
이번 정비는 50여 종 목공 체험 가구와 전시물을 정비한 후 원목의 따뜻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바닥재와 조명, 전시 구조물 등을 전면 교체됐다.
전시실은 전면 유리창으로 설치해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구조로 전시·체험·휴식이 조화된 공간으로 만들었다.
전시실은 직접 체험을 통해 제작할 수 있는 도마, 트레이, 보관함 등 다양한 생활형 목제품이 전시돼 있으며, 이는 체험장에서 제작한 목재체험 지도사들이 만든 작품이다.
최근 자연친화적 체험과 목공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목재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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