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주에서 각종 기관·단체직원으로 사칭한 사기 범죄가 발생돼 각별한 확인·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2일 시내 한 전력 업체에 상주 소방서 직원이라고 사칭한 자가 전화를 걸어 전기공사 계약을 구두로 맺자며, 특정 업체의 심장 제세동기를 별도로 구매해 달라고 상주소방서 명함 이미지를 보여주며 요구했다.
또 건강보험공단 직원이라며 상주지역 곶감 농가 대상으로 곶감을 주문한다며 전화해 와 5일 현재 100박스 이상 주문한 8건도 접수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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