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9:18:19

FA 황재균, 88억에 kt 입단…4년 계약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kt 위즈가 잠잠하던 스토브리그의 신호탄을 쐈다. kt는 "내야수 황재균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계약금 44억원에 연봉총액 44억원, 총액 88억원이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넥센의 전신)에 입단한 뒤 2010년 롯데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후 황재균은 매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중심 타자로 자리잡았다.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2015 프리미어12 우승에 일조했다. 2016시즌에는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고 FA자격을 얻어 미국에 진출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스플릿 계약으로 미국 땅을 밟은 황재균은 메이저리그에서 18경기에 나와 타율 0.154(52타수 8안타)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KBO리그 통산 개인 성적은 1084경기 출전, 타율 0.286에 115홈런 595타점이다. 임종택 kt 단장은 "2016시즌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는 등 전성기에 접어드는 선수이기에 영입 대상으로 지켜봤다"며 "팀의 취약 포지션인 3루를 보강하면서 중심타선에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프로에 데뷔했던 현대의 연고지, 수원에서 다시 뛰게 돼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1년 만에 KBO리그에 복귀해 설레기도 하지만 책임감도 느낀다. kt가 한 단계 도약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황재균의 입단식은 2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