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10:59:07

안동 ‘미녀군단’ 몰려온다

입식격투기 MAX FC ‘격투홀릭’입식격투기 MAX FC ‘격투홀릭’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입식격투기 단체인 맥스(MAX)FC는 오는 25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MAX FC11 대회에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전, 여성부 페더급(-56㎏) 4강 그랑프리 등 여성 파이터들이 대거 출격한다고 14일 밝혔다.이 대회는 국적과 지역을 초월해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여성 선수들이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컨텐더리그 1경기에 출전하는 정시온(19·순천 암낫짐)은 아이돌그룹을 연상시킬 정도의 외모를 뽐낸다.많지 않은 시합 경험 때문에 승률이 높지 않지만(9전3승6패) 누구보다 노력하는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다.그녀는 "안동 대회에서 반드시 메인 리그 출전 기회를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정시온은 자매파이터로 유명한 '더 배트' 윤수빈(18·대구 더파이터클럽)과 일전을 벌인다.'노르웨이 암사자' 캐롤라인샌드(31·무에타이 신의)는 금발 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미시 파이터다.맥스FC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를 통해 MAX FC 무대에 데뷔했다.귀여운 5살 아들 '레오'와 늘 함께 링에 오르며 주목받아온 그는 퀸즈리그에서 '불도저' 김소율(22·평택 엠파이터짐)에게 패해 탈락했지만 언제든 챔피언 자리를 넘볼 수 있는 실력자다.자매파이터의 동생인 '폭시' 윤현빈(17·대구 더파이터클럽)과 승부를 가린다.메인 시합에서는 여성부 페더급(-56㎏)그랑프리 4강에 출전하는 '강스타' 강예진(22·마산 팀스타)과 '신블리' 신미정(25·대구 무인관)이 눈에 띈다. 강력한 하이킥을 무기로 챔피언에 등극하겠다는 강예진은 "안동대회의 스타 탄생을 지켜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신미정은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전업 선수로 변신했다.168㎝ 56㎏의 균형 잡힌 체격에 긴 생머리와 분위기 있는 외모를 통해 '신블리'라는 링네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두 선수는 여성부 챔피언 그랑프리 4강전 첫 경기에서 격돌한다.MAX FC 안동대회는 IPTV IB SPORTS 채널과 NAVER SPORT 채널을 통해서 25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봉화 석포면이 지난 21일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및 산불감시원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 
상주 화동면이 지난 21일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 GAP제도의 기본 개념과 인증 절 
안동교도소가 지난 20일~21일까지 안동 풍산읍 막곡1리, 막곡2리, 상리3리 경로당 냉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