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식격투기 단체인 맥스(MAX)FC는 오는 25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MAX FC11 대회에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전, 여성부 페더급(-56㎏) 4강 그랑프리 등 여성 파이터들이 대거 출격한다고 14일 밝혔다.이 대회는 국적과 지역을 초월해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여성 선수들이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컨텐더리그 1경기에 출전하는 정시온(19·순천 암낫짐)은 아이돌그룹을 연상시킬 정도의 외모를 뽐낸다.많지 않은 시합 경험 때문에 승률이 높지 않지만(9전3승6패) 누구보다 노력하는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다.그녀는 "안동 대회에서 반드시 메인 리그 출전 기회를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정시온은 자매파이터로 유명한 '더 배트' 윤수빈(18·대구 더파이터클럽)과 일전을 벌인다.'노르웨이 암사자' 캐롤라인샌드(31·무에타이 신의)는 금발 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미시 파이터다.맥스FC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를 통해 MAX FC 무대에 데뷔했다.귀여운 5살 아들 '레오'와 늘 함께 링에 오르며 주목받아온 그는 퀸즈리그에서 '불도저' 김소율(22·평택 엠파이터짐)에게 패해 탈락했지만 언제든 챔피언 자리를 넘볼 수 있는 실력자다.자매파이터의 동생인 '폭시' 윤현빈(17·대구 더파이터클럽)과 승부를 가린다.메인 시합에서는 여성부 페더급(-56㎏)그랑프리 4강에 출전하는 '강스타' 강예진(22·마산 팀스타)과 '신블리' 신미정(25·대구 무인관)이 눈에 띈다. 강력한 하이킥을 무기로 챔피언에 등극하겠다는 강예진은 "안동대회의 스타 탄생을 지켜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신미정은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전업 선수로 변신했다.168㎝ 56㎏의 균형 잡힌 체격에 긴 생머리와 분위기 있는 외모를 통해 '신블리'라는 링네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두 선수는 여성부 챔피언 그랑프리 4강전 첫 경기에서 격돌한다.MAX FC 안동대회는 IPTV IB SPORTS 채널과 NAVER SPORT 채널을 통해서 25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뉴스1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