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경찰서는 지난 2일 112창설 60돌을 맞아 전국 도단위 경찰서 평가에서 112신고 현장대응시간 지령 분야에서 최우수 관서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안동서는 112신고의 중요성을 인식해 상황팀장의 직급을 경감급으로 격상하고, 관리요원을 보강해 사건처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직원들의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해 FTX(실전 훈련), 112신고 매뉴얼 평가, 전문화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안동경찰은 지난해 40,917건(월평균 3,409건)의 112신고를 처리하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에게 1분 1초라도 신속하게 도착해 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안동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